320x100 반응형 양세형1 양세형이 사람 살렸다.. 오늘(19일) 정말 박수받을 소식 전했다 개그맨 양세형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렸다고 전해지며 감동을 자아냈다. 19일 보도에 따르면 양세형은 지난 17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식당에서 기도가 막혀 호흡 곤란을 호소하는 노인을 보고 응급처치를 시행했다. 먼저 노인의 아들이 나서 기도가 막혔을 때 실시하는 응급처치 '하임리히법'을 시도했지만 상태가 나아지지 않자 식당 측은 구급 신고를 한 거승로 전해졌다. 이때 옆자리에 앉아있던 양세형이 직접 나서서 하임리히법을 다시 시도하자 노인은 곧 기력을 되찾았고 식당 측은 신고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. 양세형은 응급처치 후 식사를 마치고 식당을 떠났다고 전해졌다. 식당 매니저는 "호흡곤란을 겪은 할머님과 가족들은 10년도 넘은 단골"이라며 "양세형 씨가 능숙하게 응급처치를 해주셔서 고맙고 감동.. 2022. 4. 19. 이전 1 다음 320x100 반응형